
프로젝트 배경
Tenfold는 스퀘어, 아몬드, 코핀, 스틸레토 네 가지 모양의 네일팁을 소량으로 손그림 제작합니다. 집에서 5분 만에 끝내고 싶은 젊은 고객을 겨냥하면서 네일숍과 리셀러 도매도 함께 합니다.
과제
네일팁의 두 가지 걱정은 "사이즈가 맞을까"와 "티가 나지 않을까"입니다. 패션 브랜드처럼 재미있으면서도 모양, 사이즈, 붙이는 법을 분명하게 알려야 했습니다.
우리의 역할
- 비주얼 아이덴티티
- 웹 디자인
- 프론트엔드 개발
솔루션
채도 높은 분홍, 두꺼운 외곽선 글자, 스티커 같은 상품 카드로 브랜드 개성을 만들었습니다. 구성은 구매 순서를 따릅니다. 모양을 고르고, 인기 세트를 보고, 4단계 사용법, 사이즈 키트, 재사용 안내로 이어지며 도매는 별도 섹션에 둡니다.
모양 먼저, 디자인은 다음
각 모양에 "아몬드는 짧은 손가락을 길어 보이게" 같은 한 줄 조언을 붙여 가장 어려운 선택을 먼저 끝냅니다.
상품이 된 사이즈 키트
0–9호 투명 팁 10개로 핏을 먼저 확인하게 해 첫 주문의 반품 위험을 줄입니다.
소매와 도매를 나란히
벌크 박스, 무지 트레이, 맞춤 카드 삽지를 별도 섹션으로 모아 네일숍이 소매 페이지를 헤매지 않게 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프로젝트의 설계 판단과 진행 방식에 대해 자주 받는 질문입니다.
네일팁 사이트에서 왜 모양부터 고르게 하나요?
모양은 착용감과 어울리는 손을 결정하는, 가장 어렵고 중요한 선택입니다. 모양마다 "아몬드는 짧은 손가락을 길어 보이게" 같은 한 줄 조언을 붙여 어려운 부분을 먼저 끝내면 디자인 고르기는 쉬워집니다.
사이즈 키트는 어떤 역할을 하나요?
네일팁의 가장 큰 걱정은 사이즈입니다. 0–9호 투명 팁 10개를 별도 상품으로 팔아 집에서 자기 사이즈를 먼저 확인하고 정식 세트를 주문하게 하면 첫 구매 반품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소매와 도매를 왜 한 사이트에 두었나요?
같은 상품을 개인과 네일숍 모두에 팔기 때문에 사이트를 나누면 콘텐츠와 재고를 두 번 관리해야 합니다. 벌크 박스, 무지 트레이, 맞춤 카드 삽지는 별도 도매 섹션에 모아 네일숍이 소매 페이지를 헤매지 않게 했습니다.
뷰티 브랜드 자사몰에는 어떤 플랫폼이 맞나요?
신상품과 SKU 교체가 잦은 뷰티 브랜드에는 Shopify와 맞춤 테마 조합을 주로 권합니다. 출시, 재고, 결제는 플랫폼이 맡고 브랜드 감성은 테마가 담당합니다. 디자인부터 오픈까지 보통 3~5주입니다.
